SK 2019 이천포럼 : 디자인 포럼에서 위디엑스 이종원 대표의 '사용자 경험 UX 디자인 기반 디자인 트랜스포메이션 ' 강연, 워크샵 진행

SK_ICForum_WDX_workshop_3_Talks_01.jpg

SK그룹의 이천포럼 2019 행사가 2019년 3월 27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SK 이천포럼은 기술과 사회, 글로벌 차원에서 큰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Deep Change를 치열하게 토론하는 학습의 장으로써 수 년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SK그룹 만의 행사입니다. 2019 이천포럼에서는 SK 임직원들이 불확실하고 예측이 불가능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이천포럼의 서브 포럼으로 ‘디자인 포럼’이 마련되었습니다.

메인 세션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 정지훈 교수의 ‘왜 디자인인가’, 로아인벤션랩 김진영 대표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한 연사 강연 이후, 이종원 대표의 ‘사용자 경험 UX 디자인 기반 디자인 트랜스포메이션' 강연과 기업내 디자인 씽킹 & 사용자 경험 디자인 도입을 위한 ‘아마존 워킹 백워드 Amazon Working Backwards’ 워크샵, 그리고 주요 참여 연사들의 서브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SK_ICForum_WDX_workshop_8032.jpg

본 디자인 포럼에서 위디엑스 이종원 대표는 '사용자 경험 UX 디자인 기반 디자인 트랜스포메이션 '을 주제로 SK그룹내 핵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강연과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제는 경험이 제품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광고, 마케팅만으로는 고객, 사용자는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불쾌한 경험은 사용자에게 느낌으로써 남아,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깁니다.”

“이제는 경험이 제품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광고, 마케팅만으로는 고객, 사용자는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불쾌한 경험은 사용자에게 느낌으로써 남아,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깁니다.”

“디자인 씽킹의 핵심 모델이자, 위디엑스의 핵심 모델이면서 동시에 아마존에서도 핵심 모델로 삼고 있는 Human Centered Design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즈니스 타당성과 기술구현 가능성만으로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사용자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디자인 이노베이션을 진행해야 합니다. 디자인을 중심에 두고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디자인 드리븐 이노베이션’이라 부릅니다. 사용자가 혁신이라 느낄 수 있는 제품/서비스 만이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 씽킹의 핵심 모델이자, 위디엑스의 핵심 모델이면서 동시에 아마존에서도 핵심 모델로 삼고 있는 Human Centered Design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즈니스 타당성과 기술구현 가능성만으로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사용자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디자인 이노베이션을 진행해야 합니다. 디자인을 중심에 두고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디자인 드리븐 이노베이션’이라 부릅니다. 사용자가 혁신이라 느낄 수 있는 제품/서비스 만이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의 디자인의 의미를 다시 알아보고, 사용자 경험 UX 디자인의 정의와 그 역할의 확대, 글로벌 이노베이션 기업들의 사용자 경험 UX 디자인 기반의 혁신적 프로세스와 성공 사례 분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조직, 기업내 디자인 도입을 위한 ‘디자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국내 최초로 이론과 사례, 그리고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마존의 제품/서비스와 아마존 혁신 프로그램인 워킹 백워드의 소개를 통해 효과적으로 이를 실제 현장에 도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아마존 고(Amazon go)’는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과 다르게 장기간에 걸친 집요한 결과물입니다. 아마존 아시아지부 총괄 책임에게 물었을 때, 놀라운 숫자를 말해주었습니다. ‘5년’, 자그만치 5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여러분들께서 보고계신 이 영상을 실제로 구현해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단순히 우리 기업이 할 수 있다 없다의 개념이 아니라, 고객/사용자가 가치 있다고 여기는 점을 핵심 가치로 삼아 비즈니스 기회와 기술 구현 가능성이 도래할 시점까지 견디며 만들 수 있는 기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차이가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아마존 고(Amazon go)’는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과 다르게 장기간에 걸친 집요한 결과물입니다. 아마존 아시아지부 총괄 책임에게 물었을 때, 놀라운 숫자를 말해주었습니다. ‘5년’, 자그만치 5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여러분들께서 보고계신 이 영상을 실제로 구현해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단순히 우리 기업이 할 수 있다 없다의 개념이 아니라, 고객/사용자가 가치 있다고 여기는 점을 핵심 가치로 삼아 비즈니스 기회와 기술 구현 가능성이 도래할 시점까지 견디며 만들 수 있는 기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차이가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SK_ICForum_WDX_workshop_8105.jpg

강의 후 바로 이어전 워크샵에서는 디자인 씽킹, 사용자 경험 UX 디자인 전문가인 위디엑스 이종원 대표의 워크샵 퍼실리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위디엑스의 아마존 AWS 디자인 파트너로써 전수받은 아마존의 워킹 백워드 프로세스 프로그램을 실제로 체험하고, 핵심 산출물인 보도자료(Press Release)를 작성하고 FAQ, Visuals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강의와 워크샵 세션 이후에는 SK 임직원들의 질문과 참여 패널들의 답변 시간이 이루어졌습니다. (사진 좌-우 : 이종원 대표, 최형욱 대표, 김창준 대표)

강의와 워크샵 세션 이후에는 SK 임직원들의 질문과 참여 패널들의 답변 시간이 이루어졌습니다. (사진 좌-우 : 이종원 대표, 최형욱 대표, 김창준 대표)

각 분야의 세션 워크샵 이후에는 디자인 패널 토론을 통해 여러 질문들에 대한 솔직한 답변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루라는 시간동안 진행된 포럼이었지만, 국내 최초로 전사적인 주제로 ‘디자인'을 대기업에서 진행한 것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볼 수 있을 만큼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사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큰 도움주신 SK 경제경영연구소 소장님, 팀장님,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천포럼은 본 행사를 기점으로 금년 7월, 9월에 추가 개최 예정입니다. 이후에도 위디엑스 코랩 뉴스로 찾아뵙겠습니다.

 

문의 : 위디엑스 wedesignx.com

02-3462-8881

hello@wedesignx.com